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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제주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 지역 창업·창작 생태계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오는 7월까지 진행되는 용역 결과에는 국내외 동향 분석, 실태조사, 비전 및 전략 수립, 세부 실행계획 마련 등이 담긴다.
제주도는 6월 중간보고와 7월 최종보고를 거쳐 기본계획을 완성하며, 이를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또 부서별로 분산 추진한 크리에이터 경제 활성화 사업을 통합해 추진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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