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적시장의 문이 열리자 첼시에 둥지를 튼 세네갈 출신 특급 공격수 뎀바 바(28)가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작렬시켰다.
올시즌 EPL에서 13골을 터트린 그는 로빈 판 페르시(16골·맨유), 루이스 수아레스(15골·리버풀) 등과 득점왕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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