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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된 뒤 '감성 가이'로 변신한 웨인 루니(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어린 처제의 죽음 앞에 감동적인 편지를 띄웠다.
"나의 천사 로지, 언제나 너를 그리워할 거야. 웃는 모습, 커다란 두 눈도 잊지 않을게. 넌 나를 항상 고무시켜왔어. 신이 너를 불렀고 우린 널 놓아주어야 해. 자, 이제 눈을 뜨고 큰 웃음으로 천국을 빛내다오. 넌 항상 내 마음 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할 거야. 항상 그리고 영원히 사랑해. 너의 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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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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