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KBS N 스포츠 '라리가 쇼' 트위터에는 "새해, 새로운 세트에서 첫 녹화를 마친 '라리가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영 아나운서는 스튜디오에서 박찬하 해설위원과 함께 등번호 10이 새겨진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 상의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인영 아나운서는 빨간색 트레이닝복 상의에 핫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임에도 늘씬한 각선미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인영은 KBS N 스포츠 축구전문 매거진 프로그램 '라리가 쇼'를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