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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남았다. 1월 겨울 유럽이적시장의 문이 닫힌다. 해리 레드냅 QPR 감독이 마지막 전력 보강에 성공할 수 있을까.
레드냅 감독은 "나는 삼바를 좋아한다. 좋은 선수다. 그러나 그가 러시아를 떠나기 원하지 않는 것 같다. 상황은 변하지만 협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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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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