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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브레이커' 리오넬 메시(26)가 15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메시는 득점 부문에서도 선두를 질주했다. 이날 해트트릭을 기록한 크리스타이누 호날두(24골·레알마드리드)와의 격차를 11골이다.
이날 승리로 바르셀로나는 정규리그 20승(2무1패·승점 62) 고지에 선착,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50), 3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46)를 멀찍이 따돌리고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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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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