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두리(33)가 결국 독일 분데스리가 뒤셀도르프와 결별했다.
분데스리가 전반기 휴식기를 통해 차두리는 이적을 모색했다. 뒤셀도르프역시 특별 휴가를 준 차두리에게 '새 팀을 알아보라'며 사실상 방출 통보를 했다. 차두리는 이적시장이 마감된 1월 31일까지 이적할 팀을 결정하지 못했지만 뒤셀도르프에도 합류하지 않았다. 결별 수순이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