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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증 전 파주트레이닝센터장(59)이 프로축구연맹 경기위원장으로 28일 선임됐다.
조 위원장은 "출범 30주년과 승강제 원년을 맞이한 K-리그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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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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