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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윌셔는 아스널의 전설이 될꺼야."
윌셔는 17개월만에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변하지 않은 활약으로 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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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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