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과 부산은 올시즌을 앞두고 감독이 바뀌었다. 부산에 있던 안익수 감독이 성남 지휘봉을 잡았고, 수원의 윤성효 감독이 부산 감독에 올랐다.
박진포는 실리적인 부분을 지적했다. 그는 "창피하지만 숙소에 채널이 4개 밖에 없었다. 감독님이 오시고 케이블을 달아서 볼게 많아졌다. 독서실도 생긴다고 하니 할 것이 많아졌다"며 웃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