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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K-리그 클래식 최단시간 골의 주인공은 부산의 '얼짱' 미드필더 임상협(25)이었다.
2일 막을 올린 2013시즌 가장 빠르게 골문을 연 주인공은 대구의 신인 한승엽이었다. 울산과의 개막전에서 전반 4분 만에 호쾌한 중거리 슛으로 이번 시즌 통틀어 첫 골을 기록했다.
부산=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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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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