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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의 왼쪽 풀백 닐 테일러(24·웨일즈)가 오랜 부상을 털고 1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수술을 받은 테일러의 재활속도는 예상보다 빨라 시즌 전 복귀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미카엘 라우드럽 스완지시티 감독은 "닐 테일러가 뛸수 있을 때 뛰게 할 것이다. 지금까지 훈련하는 것을 보면 좋아 보인다"며 이른 복귀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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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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