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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vs 로봇'
메시는 제작진으로부터 사람 모양의 로봇 골키퍼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는 미션을 받았다.
하지만 역시 메시였다. 이후 두 차례 시도에서는 골키퍼의 팔이 닫지 않는 구석으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시속 134km, 133km에 달한 슈팅 스피드로 정확하게
메시는 마치 중요 경기에서 골을 넣은 것처럼 환호했다.
'불꽃 체육회 TV'는 유명 운동 선수가 출연해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2011년 여성 이종격투 스타 임수정을 초청해 보호 장구 없이 남성 3명과 연달아 대결케 해 한국 시청자들의 공분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