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시즌 3승째를 신고했다.
대구는 후반 29분 뒤늑제 1골을 만회했다. 황일수의 왼쪽 코너킥이 골문 앞에 있던 인천 수비수 이윤표의 몸에 맞고 들어갔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승점 3점을 챙긴 인천은 3승 2무 1패 승점 11점이 됐다. 대구는 시즌 개막 후 첫 승을 거두는데 또 다시 실패했고 3무 3패 승점 3점이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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