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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녹색 독수리' 에닝요(32)가 K-리그 역사상 두 번째 60골-60도움의 주인공이 됐다. 역대 최소 경기 60-60클럽에 가입하며 K-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2003년 수원 삼성을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한 뒤 2007년 한국 무대로 다시 돌아온 에닝요는 8시즌만에 80골-60도움을 작성했다.
전주=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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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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