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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한편, 올해의 선수에 뽑힌 베일은 이번 시즌 EPL에서 20골을 터뜨린 것을 비롯해 총 25골을 기록했다. 베일은 웨일스 출신 또는 토트넘 소속으로 이 상을 받은 최초의 선수가 됐다. 베일은 이상을 받기에 앞서 올해 영국축구선수협회, 영국축구기자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상도 휩쓴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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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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