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서 활약 중인 곽태휘(32·알샤밥)와 고슬기(27·엘자이시)의 명암이 엇갈렸다.
곽태휘와 고슬기는 지난해 울산 현대 소속으로 ACL에 나서 우승과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무대를 밟은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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