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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28)이 원소속팀 아스널(잉글랜드)와 계약을 해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편, 바벨은 그동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진출했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의 실패 사례를 열거하면서 '박주영도 큰 기대를 품고 프리메라리가에 임대 진출했으나, 끝내 실패로 돌아갔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다른 유럽 리그와 달리 프리메라리가에서는 한국과 일본 출신 선수들이 제대로 성공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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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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