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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타케 히로시(24·뉘른베르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이 가능할까.
기요타케는 세레소 오사카 시절 김보경(24·카디프시티)과 함께 에이스로 활약했던 선수다. 지난해 여름 뉘른베르크의 영입 제안을 수락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이뤄냈다. 이적 첫 시즌에는 31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하면서 독일 무대에 안착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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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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