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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선언한 데이비드 베컴(38)이 파리 생제르망(PSG)로 돌아온다. 단, 선수가 아닌 고문 역할이다.
한편, 심판을 밀치고 욕설한 대가로 13개월 자격정지의 중징계를 받은 PSG의 레오나르두 단장이 이번 여름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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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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