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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새 감독에 거론되고 있는 유프 하인케스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잘 쉬고 있다"며 소문을 부인했다.
하인케스 전 감독은 22일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취미 활동으로 매우 바쁘다. 요즘은 정원에서 동물을 기르고 있다"고 근황을 밝히면서 "바이에른에서 일을 마치고 다른 팀 감독을 맡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바르셀로나행 가능성을 부인했다.
하지만 하인케스 감독이 트레블을 달성하면서 최고의 지도력을 보이자 시즌 뒤 다른 빅클럽으로 갈 것이란 소문이 돌았다.
스페인 언론들은 바르셀로나 새 사령탑 후보로 루이스 엔리케 셀타 비고 감독, 헤라르도 마르티노 아르헨티나 뉴웰스 감독, 마르셀로 비엘사 전 아틀레틱 빌바오 감독,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 토트넘 감독 등을 꼽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