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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프리킥을 차기 직전 한 수비수가 동료 수비벽 뒤에서 어슬렁거린다.
이날 선제골을 넣은 팔메이라스의 칠레 출신 스트라이커 호르헤 발디비아가 2-2로 맞선 상황에서 프리킥 찬스를 잡았다.
경기는 팔메이라스가 3대2로 이기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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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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