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사령탑인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친정팀 파리생제르맹(PSG)에 비수를 꽂았다.
막강 화력의 대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웃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23분 벤제마의 결승골을 앞세웠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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