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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맞이를 준비 중인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이 유럽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전반을 득점없이 마친 에인트호벤은 후반 쥘테 바레험을 강하게 몰아쳐 승부를 갈랐다. 후반 15분 멤피스 디페이가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후반 30분에는 위르겐 로카디아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을 넣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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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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