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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네덜란드에서 한 통의 문자가 날아왔다. 박지성의 부친 박성종씨의 답답함이 담겨있었다. '구단간 조그마한 문제가 있나봅니다. 답답하네요.'
하지만 박지성과 에인트호벤은 큰 틀에서 합의를 마친 상태다. 계약이 틀어질 가능성은 낮다. 이번 주 안에는 박지성이 에인트호벤의 빨간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활짝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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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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