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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의 아스널 잔류 시나리오는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스페인 언론은 박주영의 '계약 해지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잔류에 대한 희망도 살짝 엿보였다. 박주영은 국내에서 군사훈련을 받은 뒤 아스널로 복귀해 팀 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에미리트컵 참가 여부가 박주영의 잔류 신호를 알려줄 열쇠였다. 그러나 이름은 없었다. 결국 이적 쪽에 무게가 실리게 된 모양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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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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