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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5·스완지시티)이 시즌 첫 공식 경기를 치렀다.
기성용의 선발 출전 가능성은 꽤 높았다. 포지션 경쟁자 중 존조 셀비가 컨디션 난조로 말뫼 원정에 따라오지 못했다. 그러나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은 기성용 대신 조나단 데 구즈만과 호세 카나스를 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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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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