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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게 작전 지시를 하던 감독의 어깨가 빠지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이 일어났다.
그 순간 감독의 오른쪽 어깨가 탈구됐고, 고통 속에서 팔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며 경기장을 빠져 나왔다.
발렌시아와 리버풀에 뛴 페예그리노 감독은 2008년 리버풀 코치가 됐다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과 함께 2010년 짐을 쌌다. 이후 인터밀란 코치와 발렌시아 감독을 거쳐 올해 에스투디안테스 지휘봉을 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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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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