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 데뷔골을 터뜨렸다. 22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펼친 스페인 슈퍼컵 1차전에서다. 경기는 1대1로 비겼다.
네이마르 카드는 오래지않아 효과를 발휘했다. 21분, 다니 알베스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넣었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역전을 노렸다. 계속해서 압박을 가했다. 하지만 효과적인 공격이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로서는 수확이 있었다. 28일 열리는 2차전이 홈이라 유리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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