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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레버쿠젠 연승 행진의 또 다른 힘이었다.
두번째로 분석한 레버쿠젠의 힘이 바로 '샘-손 콤비' 시드니 샘과 손흥민이었다. 분데스리가 홈페이지는 '레버쿠젠의 역습은 환상적인 개인기를 갖춘 샘과 손흥민 덕택'이라고 설명했다. 샘은 빠른 발을 바탕으로, 손흥민은 파워와 개인기를 바탕으로 측면을 종횡무진했다.
레버쿠젠은 31일 샬케04와의 경기에서 9연승에 도전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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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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