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이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서 감독이 벤치를 비우는 것은 P(Professional)급 지도자 강습회 때문이다. 서 감독은 지난해 11월 시작한 2012년 대한축구협회 P급 지도자 강습회에 참가했다.
서 감독의 자리가 비워져 있는 벤치의 모습(왼쪽)과 지난 5월 5일 10라운드 경기 도중 서 감독의 모습.
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