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가 라치오를 대파하고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1분 뒤 라치오도 클로제의 추격골이 터졌다. 하지만 유벤투스는 후반 4분 부치니치의 추가골로 간격을 더 벌렸다. 후반 33분에는 테베스가 비달의 도움을 받아 골퍼레이드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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