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독일 국가대표 미드필더 케디라의 영입을 타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단번에 거절당했다.
한편 케디라는 외질의 이적에 대해 "개인적으로 외질의 이적 소식이 안타깝다. 그는 승부를 바꿀 수 있는 선수다. 팀으로서는 손실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매우 매우 친한 친구 사이다"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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