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2·레버쿠젠)이 홍명보호의 골 가뭄을 단숨에 씻었다.
손흥민은 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아이티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20분 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아이티 수비진이 순간적으로 드러낸 공간을 놓치지 않고 지체없이 슛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21분 현재 한국이 아이티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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