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28·상주)가 홍명보호의 첫 승에 쐐기를 박았다.
이근호는 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아이티와의 친선경기에서 한국이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14분 이청용(볼턴)이 재차 얻어낸 페널티킥을 오른발로 성공시켰다. 아이티 골키퍼가 방향을 가늠하지 못하도록 한 차례 페인팅을 한 뒤 멋지게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20분 현재 한국이 아이티에 3-1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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