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모나코는 올여름 라다멜 팔카오, 히카르두 카르발류, 에릭 아비달, 주앙 무티뉴,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을 데려오며 1억유로 이상을 투자했다. 효과도 좋다. 프랑스 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고무된 AS모나코는 추가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각) AS모나코가 빅토르 발데스 영입을 위해 6000만유로(약 872억원)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발데스는 내년 6월 계약이 만료된다. 발데스는 올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했다. AS모나코는 자유계약으로 풀리는 발데스에게 4년간 연봉 1000만유로(약 145억원)와 계약금 2000만유로(약 290억원)를 제시할 예정이다. 돈만으로는 발데스가 거절하기 어려운 말그대로 어마어마한 제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