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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슈테아우아를 대파했다.
첼시는 경기시작 11분 만에 악재를 맞았다. 토레스가 부상으로 아웃됐다. 대신 사무엘 에투가 교체 투입됐다. 이후 첼시는 전반 19분 하미레즈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미레즈는 에투의 어시스트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전반 43분 상대 수비수 게오르기에프스키의 자책골로 점수차를 벌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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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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