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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LG가 기성용이 선덜랜드로 떠난 뒤 스완지시티와 스폰서 계약을 했다.
스완지시티는 유일한 아시아 선수인 기성용을 지난달 선덜랜드로 1년간 임대를 보냈다.
스완지시티는 "계약에 따라 LG는 일단 홈구장 리버티 스타디움에 LED 전광판을 설치해 브랜드를 알리며 향후 여러 프로모션을 통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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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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