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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중앙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첼시)가 한국전 승리를 다짐했다.
그러나 아직 한국팀에 대한 분석은 완벽히 이뤄지지 않은 듯 했다. 루이스는 '아는 한국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EPL에서 뛰고 있는 김(보경)과 레버쿠젠 소속 선수(손흥민)를 안다. 이밖에 다른 선수들을 잘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상암=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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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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