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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공격 라인에 비상이 걸렸다.
박주영은 지난 30일 열린 첼시와의 캐피탈원컵 4라운드서 후반 36분 교체투입되어 올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다. 당시 벵거 감독은 "박주영은 최근 팀 훈련을 잘 소화했기 때문에 경기에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올라있는 아스날은 3일 리버풀과 정규리그 10라운드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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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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