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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이혼조정실패'
그는 "사람들은 나를 부족함 없는 그래서 '힘들다 행복하지 않다'라는 말을 하면 배부른 소리 한다고 취급한다"라며 "요즘 들어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생겼다. '결혼 잘해서 장인 덕을 본다'는 소리다. 앞으로 인생 걱정 없이 산다는 말이다. 그 말을 들을 때면 속이 쓰리고 마음이 아프다. 나는 나다. 나름 열심히 운동 했고 땀 흘린 만큼 거기에 대한 대가도 받았다. 나는 돈에 눈이 멀지 않았다. 그것 때문에 결혼을 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구차하게 이런 말들을 늘어 놔 봤자 사람들은 본인들 편하게 생각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차두리는 2008년 12월 신철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회장의 장녀 신혜성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기간의 해외생활이 부부갈등의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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