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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레전드' 티에리 앙리(35·뉴욕 레드불스)가 돌아왔다?
오랜만에 돌아온 아스널 1군 훈련장에서 앙리는 프랑스 출신 후배 올리비에 지루, 로랑 코시엘니 등과 유쾌한 표정으로 패스를 주고받았다. 프랑스리그 출신 박주영과도 활짝 웃는 표정으로 담소를 나눴다.
한편 2위 리버풀에 승점 2점차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아스널은 24일 홈에서 사우스햄프턴과 격돌한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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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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