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종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하는 22세 이하 대표팀의 코치진이 완성됐다. 알려진대로 스타플레이어출신 최문식(42)과 김기동(41), 이운재(40)가 합류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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