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앙리(뉴욕 레드불스)가 브라질월드컵 해설자로 '출격'한다.
앙리 역시 잔뜩 기대를 드러냈다. 앙리는 "해설자로 월드컵은 처음이다. 설레는 도전이다. 그동안 함께 경기를 했던 선수들이 월드컵에 많이 나온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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