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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리버풀이 날개까지 달게 됐다.
다행히 그의 공백은 크지 않았다. 제라드가 차던 주장 완장을 '악동' 루이스 수아레스가 찼고, 예상 외로 주장직을 원활히 수행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리버풀은 수아레스의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리그 4연승과 동시에 선두를 꿰찼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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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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