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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독일대표팀 미드필더 토마스 히츨스페르거가 '커밍아웃'했다.
동료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독일에서 한때 함께 발을 맞췄던 루카스 포돌스키는 트위터를 통해 동료의 커밍아웃을 지지했다. "용감하고 옳은 결정이다. 토마스 히츨스페르거를 존중한다. 우리시대에 그의 커밍아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QPR 미드필더 조이 바튼 역시 "토마스 히츨스페르거가 오늘 큰 용기를 보여줬다"고 썼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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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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