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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27)가 8주 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할 전망이다.
나스리가 두 달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게 되면서 맨시티의 선두권 싸움에도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프랑스 대표팀 역시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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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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