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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시티의 골키퍼 잭 버틀랜드(21)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도난당한 차를 찾았다.
그러자 얼마가 지나지 않아 연속해서 댓글이 달렸다. 결국 도난 차량을 찾았다. 버틀랜드는 '이것은 축구선수로서가 아닌 그저 부탁이었다. 도움을 준 친절한 사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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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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