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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주장 하세베 마코토(29·뉘른베르크)가 부상으로 수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02년 우라와에서 데뷔한 하세베는 2008년 볼프스부르크에 입단해 135경기를 뛰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뉘른베르크로 이적해 현재까지 9경기를 뛰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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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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