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마르(바르셀로나) 뺨치는 '슈퍼키즈'가 등장했다.
데일리메일은 '네이마르, AC밀란의 차세대 스타와 겨루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많은 이들이 네이마르가 축구의 미래라고 말하지만, 네이마르는 이미 더 어린 도전자의 추격을 받고 있다'고 썼다. 'AC밀란 소년은 분명 공을 다루는 훌륭한 발기술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수년내에 그를 빅리그 무대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2팀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